
소의 혓바닥 살과 볼따구 살.
부드럽고 혀에 척척 감기는 맛과 느낌이 딱~!
내 입술을 파고들던
그녀의 보드럽고 달콤한 혀와 같다. ㅋㅋ
전통 나주곰탕
(062-363-2390 서구 농성동 교원공제회관 건너편, 농성 삼익@ 못가서)
060907

소의 혓바닥 살과 볼따구 살.
부드럽고 혀에 척척 감기는 맛과 느낌이 딱~!
내 입술을 파고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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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나주곰탕
(062-363-2390 서구 농성동 교원공제회관 건너편, 농성 삼익@ 못가서)
0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