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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아로마 마사지

백윤미 |2007.04.16 13:29
조회 158 |추천 1
1. 산후 조리 Massage
여성의 출산은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신체의 변화, 환경의 변화를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처하기 위한 요법(therapy)으로 산후 조리 massage는 근골격 및 세포 조직의 변화와 hormone의 변화(變化) 등에 적절한 요법(療法)을 실행함으로써 산후에 생길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인 불일치(不一致)를 예방, 회복시켜 줍니다.

① 背/腰부의 Massage
임신中에 짓눌렸던 배, 요부의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고 出産시 골반변화를 가장 이상적으로 회복시켜 주고 요, 둔부의 근육 긴장으로 인한 배부의 긴장도 함께 풀어 줍니다.

② 下肢의 Massage
출산으로 인한 체내 독소가 말초(발) 부분부터 쌓이게 되는데 원인은 요, 둔부의 근육 긴장으로 순환 기능이 저하(低下)되어 충분히 배설되지 못하고, 무릎 동통 및 하지 부종 등의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하지에 Massage를 실시하여 순환 장애를 회복시켜 주고 증상을 치료하여 줍니다.

③ Foot Massage & Aroma Therapy
신체의 각 부분의 기능을 대변하는 반사(反射)구를 가지는 발을 Massage적 조치를 통하여 Reflection시켜 임신으로 인한 각 장기의 不調和와 기능 약화 등을 보완하여 주고 전신 기력(氣力)의 Balance를 조절하여 맞춰 줍니다. 출산 후 가장 큰 변화인 Hormone의 변화에 의해 정신적, 육체적 Trouble을 Aroma(향)를 이용하여 조절해 주고 안정 및 회복을 시켜 줍니다.

※常用 Aroma
·Lavender/Chamomile : 심신의 안정(출산으로 인한 각종 스트레스 해소)
·Juniper: 이뇨작용(노폐물 배설), Cellulite(물, 지방, 노폐물로 된 물질로서 여자의 둔부 등의 피하에 멍울진 것을 말함) 제거.
·Cypress: 수렴(Astriction)작용, 노폐물 배설.
·Rosemary: 간 독소 제거, 울체 제거, 지방 분해.

2. Baby Massage
출산과 함께 따듯한 보금자리에서 세상으로 나와 적응하는 영아에게 포근함 제공하고,
많은 세포들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도와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Skin Ship: 엄마가 포근하게 안아(심장 박동을 들을 수 있게) 준다.
·背부 Massage: 척수와 인체의 중요한 경락이 지나가는 자리를 쓸어 내리듯이 Massage를 하여 준다.
·손과 발: 손바닥과 발바닥의 자극은 영아의 뇌 발달에 엄청난 영향과 공헌을 하여준다.
·다리 굽혀주고 펴주기(스트레이칭): 영아의 올바른 발육에 도움을 준다.

※常用 Aroma
·토할 때; Lavender(1방울-목욕)
·천식; Bergamot, Lemon, Geranium, Clary Sage, Basil(1방울-증발접시)
·열날 때; 미지근한 물+Lavender-목욕
·체온이 39℃이상; 세면대에 냉수+Eucalyptus(2방울)-냉수 시프를 두발에 함.
·코 막히는 감기 초기증상; 잠재우고 베개에 Eucalyptus(1방울)
·감기; 목, 가슴, 등, 근골 사이에 Lavender, Tea Tree, Niaouli, Sandalwood
(각1방울+호호바 25ml) -massage


※참고 산후 조리
남편들은 아내의 산후조리시 여왕처럼 모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골골한 아내의 병치레를 하게 된다.

※출산 후 신체적 변화
·출산 후에 땀과 소변 양이 증가한다.
·낮 보다 밤에 소변과 땀이 많아지는데 소변을 참다 보면 방광이 늘어나 자궁수축을 방해하여 산후출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산으로 복압이 감소되어 신장기능 왕성해진다.
·임신 중 피부에 누적된 수분이 땀으로 배출된다.
·출산직후에 몸의 신진대사 가장 왕성하다.
·임신중 모든 관절이나 치아, 위장 등 신체 내부기관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부드러워진다.
·임신 중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엔돌핀 분비가 왕성하다가 출산 후 3∼4일부터 엔돌핀의 분비가 감소된다.
·출산 직후에는 열감과 땀으로 인해 온몸의 땀구멍이 열려 있는 상태다 이때 찬바람을 쐬거나 무거운 것을 들면 관절염이나 전신이 저리거나 아픈 산후풍이 온다.
·산후조리를 잘못하게 되면 배뇨와 배변장애, 산후우울증, 저혈압, 골다공증, 비만 등이 나타난다.
·출산 2∼3일 후 유두에 통증을 느끼고 유두를 만지면 끈적끈적하고 투명한 혹은 노란 초유가 나온다. 초유가 나오면 아기에게 젖을 빨리거나 유축기로 짜야 한다. 짜지 않으면 열이 심하게 나면서 젖몸살이 된다.
·출산 2∼3일 후 식욕이 일시적으로 왕성해진다. 영양가 높고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고 수분도 충분히 보충해 준다.
·자궁 주변인대가 자궁을 지탱하느라 늘어진 고무와 같다. 자연적 회복되려면 보통 6주 정도 걸린다.
·출산 후 바로 일을 하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면 인대가 줄지 않아 자궁하수나 질 탈로 자궁, 방광, 직장을 떠 받히는 조직이 약해 밑으로 내려오는 현상이 일어나고 심하면 질 밖으로까지 나온다.
·임신 중 무거운 배를 지탱하느라 등뼈 및 인대, 연골과 주변 근육이 부담을 받았으므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요통이나 관절염 등의 원인이 된다.

*산욕성 노폐- 출산시 요도나 방광이 압박되어 산후 1∼2일에 소변상태가 나쁜 상태.

*신경성 방광 무력증- 소변이 차있는데도 방광이 배출 못하는 것, 방광염의 원인이 된다.

*자궁수축- 자궁은 임신말기에 명치까지 올라오고 분만직후 배꼽아래위치 한다. 분만 12시간 후에는 분만으로 압박됐던 골반저부의 근육이나 방광근육이 정상으로 돌아오려는 힘 때문에 배꼽 약간 위에 만져진다. 이후 매일 손가락 하나 넓이 만큼씩 낮아진다. 자궁수축은 경산부보다 초산부가, 분유먹이는 산모 보다 모유 먹이는 산모가 더 빨리 수축된다. 경산부보다 초산부는 자궁근섬유질의 탄력성이 높아 빨리 수축되고 모유를 먹이면 옥시토신호르몬 분비로 더욱 빨리 자궁 수축한다. 자궁은 출산직후 아기머리 크기만 하다 2주정도 지나면 원래크기로 줄고 완전회복은 4∼6주정도 걸린다.

*오로- 태반 부착 부위로부터 자궁내막이 재생되는 과정에서 분만으로 생긴 산도의 상처 분비물이나 자궁이나 질에서 나온 혈액, 점액, 떨어진 세포등 약 3주정도 나온다. 오로를 처리할 땐 손을 씻은 후 깨끗하고 부드러운 휴지로 요도가 있는 앞쪽에서 항문 쪽으로 닦는다.
·적색 오로- 산후 3시간에서 3일 정도 핏덩어리는 없고 냄새도 없다.
·갈색 오로- 산후 4일에서 9일 정도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황색 오로- 산후 10일에서 2주정도 색이 점점 엷어진다.
·백색 오로- 산후 3주 경부터, 점액질이지만 냄새 없고 양도 점차 줄어든다.

*산후 1주- 몸과 마음이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이므로 절대안정, 휴식과 수면 부족하면 젖이 잘 안나온다. 밤에 잠이 않으면 뜨거운 우유를 마시고 아기가 낮잠을 자면 모든 일을 포기하고 푹 잔다. 정상 분만한 산모는 다량의 출혈로 빈혈이 올 수 있다. 재왕절개한 산모는 아프더라도 걷는 운동으로 방귀를 나오게 한다. 자궁 후굴이 될 수 있으므로 누워만 있지 안아야 한다. 가슴 마사지를 하고 오로 처리를 자주 해 세균감염을 예방.

2주- 몸이 가벼워지지만 힘든 일은 무리다. 가사 일도 하지 말고 누워만 있지도 말고 약간의 운동을 한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몸을 차갑게 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3주- 체온 조절을 계속 한다. 약간의 가사와 육아를 한다. 한두 시간 낮잠을 잔다. 머리를 감을 수 있지만 고개를 숙이면 현기증과 하복부 압박이 되므로 서서 감거나 타인에게 부탁한다.

4주- 본격적인 육아와 가사가 시작한다. 가벼운 외출도 할 수 있다. 임신전 생활로 돌아가도 좋다. 오로가 끝나지 않았으면 목욕을 피하고 목욕을 할 땐 탕에서 하지 말고 샤워기로 한다.

*산후 하복통- 임신 중에 확대되었던 자궁이 출산 후 원래의 상태로 수축하며 오는 통증. 수유는 자궁수축을 도우 므로 모유를 먹이는 게 좋다. 허리가 아플 때나 아랫배가 찰 때 당귀차를 마시면 좋다.

*산후풍- 아기를 낳은 후 관절염의 초기 증상처럼 팔다리가 쑤시고 시리고 시큰거리는 특별한 이유 없이 온몸이 아 픈 병. 찬바람이나 찬물에 닿지 않게 한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나 소변장애나 몸이 잘 붓고 냉증이 있는 사람은 조심.

*산후 우울증- 출산 3∼4일 후 이유 없이 불안하고 눈물이 나고 식욕이 없고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임신 중 태반에서 만들어지던 호르몬 분비가 멈추고 뇌하수체에서 모유 분비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자율신경을 흐트러지게 해 정신상태가 불안정해 진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나 난산한 경우엔 더 하고 심각한 정신장애도 일으킬 수 있다.

*자궁수축 부전증- 자궁이 분만 후에도 정상적으로 수축되지 않는 증상. 난막이나 태반의 일부가 자궁에 남아있거나 양수가 미리 터졌거나 쌍둥이를 임신했을 경우 배뇨, 배변이 원활하지 않아 방광이나 직장이 차 있는 원인이거나 자궁근종이 있을 때 나타난다. 오로와 함께 핏덩어리가 계속 나오고 이로 인해 복통이 있거나 출혈로 빈혈이 생기면 의심해 볼 수 있다.

*요실금- 재채기하거나 웃을 때 또는 가벼운 운동을 할 때 오줌이 찔끔 찔끔 나오는 증상. 항문이나 요도 주위의 괄약근이 원래 약하거나 아기가 컸던 경우나 난산한 경우에 나타나기 쉽다. 케겔운동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선염- 유선에 세균이 감염되면 생기는 병이다. 유선 일부에 응어리가 생겨 젖을 물리면 유두가 아프고 유방이 벌겋게 붓고 심하면 38℃정도의 열이 난다. 냉습포 찜질을 하고 치료가 끝나도 먹이지 말고 짜내야 한다.

*임신 중독증- 출산 1개월 후에도 소변 속의 단백이 줄지 않거나 오랫동안 혈압이 내려가지 않는 경우. 신부전증이나 고혈압을 초래할 수 있고 염분이나 수분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할 것.

*변비와 치질- 임신으로 인한 장의 이완과 복근의 팽창으로 배설이 잘 안되어 나타난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죽 같은 유동식을 먹으면 변비를 조장할 수 있다. 침대 위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무리 안되게 걷는 것이 좋다.
매일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기른다.

*방안을 너무 덥지 않게 할 것- 아기머리가 평평해지고 피부염, 탈수증 유발. 방안의 온도 21∼22℃, 습도 40∼60%, 양말은 신고 난방기구는 쓰지 말 것.

*적당히 땀을 뺄 것- 출산 2∼3일 후 열감으로 임신 중 피부에 누적된 수분 배출. 산후비만과 산후부종 예방. 오전 10∼12시 사이에 땀낼 것. 태음인은 얼굴에서 가슴까지 땀나는게 좋다. 소양인은 손과 발바닥에서 땀나는게 좋다. 땀 흘린 후 닦지 않으면 산후풍이나 냉증에 걸릴 수 있다.

*샤워를 할 것- 둘째 날부터 샤워나 좌욕을 해도 된다. 반드시 따듯한 물로 감기 걸리지 않게 한다. 사우나는 좋지 않다. 탕속에 들어가는 것은 오로가 끝나는 3주 후부터 안전하다. 대중탕이나 파마는 100일 후에나 할 수 있다.

*부부관계는 100일 이후에 할 것-출산 후 첫 생리 후가 가장 안전하다. 첫 생리는 분유를 먹이는 산모는 4주 이후에, 모유수유는 평균 12∼16주 후에 시작된다.


·가볍게 걷는다.
·엎드려 눕는 것도 좋다.
·딱딱한 침대나 요에서 잔다.
·드라이 사용을 피하도록 한다.
·5∼6주안에 원래 몸무게로 회복한다.
·찬물 마시면 이가 시린 산후풍에 걸린다.
·초유가 나오기 전부터 가슴 마사지를 한다.
·양 무릎을 세우면 오로 배출과 자궁수축과 골반수축에도 좋다.
·5주부터 아기와 함께 외출해도 되고 일광욕이나 외기욕을 시킨다.
·육아 스트레스나 만성피로로 눈이 피로 할 땐 비타민A를 섭취한다.
·모근이 약해져 있으므로 머리 감을 때나 빗을 때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한다.
·딱딱한 음식을 씹으면 치근을 다쳐 풍치가 되고 잇몸이 들뜨고 염증이 생기는 치주염이 된다.
·땀 흡수 잘되는 면 소재 옷을 입고 지퍼나 단추가 노출된 옷이나 허리를 조이는 옷은 피한다.
·제왕 절개한 산모는 전신마취로 기억력 감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피로하지 않는 만큼만 책을 읽는다.
·출산직후에는 호르몬변화가 심해 감정변화가 크므로 감정이 격해 질 수 있는 슬픈 내용이나 공포 물은 금물.
·산후 2주까지는 머리 감기 위해 허리를 구부리면 복압이 증가되면서 자궁내압이 높아져 출혈이 날 수 있다.
·출산 후 6개월 정도 철분제 복용(간, 쇠고기, 말린 과일, 건과류, 잎 푸른 채소, 철분강화 유제품 등을 섭취).
·미역은 요오드 성분이 많아 혈액을 보충해주고 탁해진 피를 맑게 하고 소화 흡수가 잘되고 젖의 분비를 돕고 부종을 가라앉힌다.
·임신 중에 에스트로겐 분비증가로 구강내 세균 증식으로 혈관 벽의 손상이 크고 작은 자극에도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긴다.
·고령 출산이라도 예전과 달라 체격도 좋고 영양상태도 좋아 몸이 건강하다면 너무 예민하게 반응 할 필요 없다. 단 자궁수축이 더딜 수 있고 근종이 생길 수도 있으며 고혈압, 비만, 임신중독증등의 유병률이 높고 혈압도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회복을 도와주는 산후음식
당귀, 천궁, 건강, 백출, 진피를 넣어 끊인 물로 음식을 해 먹는다.
*당귀- 어혈을 제거하고 맑은 피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천궁- 혈을 보호하고 기의 순환을 돕고 땀을 내게 해준다.
*건강- 자궁수축에 도움을 준다.
*백출- 몸 안의 습한 기운이나 부기를 말리는 역할을 한다.
*진피- 몸 속에 기가 잘 돌게 해 준다.
*홍합 미역국- 하복부에 응어리가 뭉치면서 복부에 냉기가 심해지는 산모에게 좋다.
*쇠고기·사골 미역국- 단백질이 모자라거나 임신 중독증으로 요단백이 빠져 나오는 경우.
*멸치 미역국- 뼈가 많이 약해져 있고 모유를 먹이는 산모에게 좋다.
*북어국- 어혈을 제거하고 몸 안의 찌꺼기 배출을 돕는 요소가 있다.
*계피차나 수정과- 위장기능을 도와준다.
*인삼과 맥문동에 오미자를 넣은 생맥산차- 땀을 많이 흘리는 산모의 기운을 보충시킨다.
*미숫가루-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영양섭취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수박주스- 방광기능에 도움을 주고 이뇨에 어려움이 있는 산모에게 좋다.
*무국- 매운 성분이 있어 좋지 않다.
*호박 중탕- 출산 후 부종은 신장이 나빠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임신 중 피부에 축적된 수분에 의해 생기는 부기이다. 출산 후 살 빼기는 이뇨가 아니라 땀빼기다. 본초강목에서 호박은 기체(우울병)와 습저(세포외액의 증가로 수분이 많음)에는 사용을 금한다고 한다. 호박중탕은 산후우울증의 원인인 호르몬 변화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1개월 후 소변이상이나 부종일 때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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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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