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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는 영화가 최곤데..^^ ocn으로 본 타이

김태진 |2007.04.16 18:12
조회 43 |추천 0

비오는 날에는 영화가 최곤데..^^

 

ocn으로 본 타이타닉..내가 고2때 본 영환데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다..

짧지만 긴 사랑...잭 도슨..로즈..

 

난 두장 면이 가슴속에 젤 기억이 남는다 잭이 도박으로 표를 구해

 

뛰어 가는 장면...

 

그리고 로즈가 백발 할머니가 되어 숨을 거두워 다시 타이타닉

 

배로 돌아가는 장면...시계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잭...

 

다들 박수 쳐주고...배경 음악이 흐르고...

 

나중엔.. 배가 침몰하게 될때 :

"Promise me that you never give up no matter how hopeless.

 

 /  I promise."

 

이 대사 정말... 감동먹었습니다ㅠㅠ 정말, 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

웠던 영화였던 것 같다..

 


 

잭과 그의 친구가 함께 타이타닉을 타러 바쁘게 뜁니다... 

 


 

로즈도 새로운 곳을 향해서 미국으로 가는 타이타닉을 타러 갑니다.

미치도록 그녀의 각선미는 죽이는군요 -0- 부럽.....


 

그렇게 로즈는 타이타닉을 탑승하게 됩니다.

잭이 마지막에 타이타닉이 침몰하고 죽기전에 이런 말을해요..

너를 만나게 된건 축복이라고.. 목숨보다 소중한 사랑이 저렇게 짧은 시간에 이루워 지는걸 보고..사랑의 힘을 느꼈어요..


 

겁나게 멋진 옆선을 가진 잭은 친구와 함께 누구를 쳐다보고 있는 것 일까요??


 

네~에 바로 미치도록 멋진 각선미를 가진 로즈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잭은 그 순간 사랑의 스파크를 뼈져리게 느꼈겠지요... (로즈... 흥~!)


 

어찌하다가 로즈를 구해준 잭은 로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됩니다.

잭의 스케치북을 본 로즈는 그의 그림을 마음에 들어합니다.


 


로즈를 도와주고 친해지게 되면서 잭은 초대를 받게 됩니다.

화려하고도 멋진 특실 손님들의 무도회가 끝나고 잭과 로즈는 함께 3류 객실 승객들과

축제를 즐깁니다...........................................................


 

그 뒤, 며칠 후 로즈는 잭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달라 부탁합니다....

당연히 잭은 흔쾌히(?) 그 부탁을 들어주고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 장면.  "하늘을 날고 싶어요오오~"

로즈의 말에 잭은 배 모서리에 가서 이렇게 로즈의 허리를 잡고 웃으면서

로즈와.. 나중엔 찐~한                kiss♡를 나눕니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을 질투한 바다가 타이타닉을 암초에 부딪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바다 이 4가지 없는 넘-_-) 완소삘 잭은 끝까지 로즈의 손을 잡고 구명보트를 타러

힘차게 달립니다....


 

망할 바다는 끝까지 배를 바다속으로 깊이 잠수 시켜버리려 합니다.....

1500명의 승객들은 끝까지 살기위해 구명보트를 탑니다. BUT! 구명보트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 시대..1등급 손님..3등급...등급별로 나눠줘 죽음을 맞이 하는

계급차별...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런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잭의 서포트 아래 무사히 바다위에 떠있는 잭과 로즈.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사랑해요"  말하지만....

바다 속의 추위에 못이겨 잭은 얼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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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여러분도 알다시피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타이타닉호..

그 두사람의 짧고도 긴 사랑..... 영원히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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