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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3기 Op-銀色の空(은색의하늘)+5기Ed-修羅(귀신)]

황유선 |2007.04.16 22:01
조회 2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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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3기오프닝-銀色の空(은색의하늘)


銀色の空 果てない 降り続く熱のように
*긴이로노소라 하테나이 후리츠즈쿠 네츠노요오니*
은색의 하늘이 끝없이 펼쳐져 내리지 않는 열처럼


短い季節 駆けてく 僕らを濡らして
*미지카이키세츠 카케테쿠 보쿠라오누라시테*
짧은 계절을 달리는 우리들을 적신다

 

何も持たず行くから 頼りない手のひらに 惑ってしまうよ
*나니모모타즈유쿠카라 타요리나이테노히라니 마돗테시마우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가니까 믿음직하지 못한 손에 망설이게 돼

 

惹き会う力と ぶつけ会う想い 傷つけてでも 抱き寄せた
*히키아우치카라토 부츠케아우오모이 키즈츠케테데모 다키요세타*
끌어당기는 힘과 부딪치는 생각이 상처입히더라도 끌어안았어

 

壊れそうな 君に触れて 視えない物 信じてゆく
*코와레소오나 키미니후레테 미에나이모노 신지테유쿠*
부서질 것 같은 너에게 닿아서 보이지 않는 것을 믿게됐지

 

もう何も怖れないよ 吹き抜ける熱のように
*모오나니모오소레나이요 후키누케루네츠노요오니*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마 불어오는 열처럼

 

短く蒼く 駆けてく 僕らを揺らして
*미지카쿠아오쿠 카케테쿠 보쿠라오유라시테*
짧고 푸르게 달리는 우리들을 흔든다

 

+------------------▼엔 딩▼--------------------+

- 은혼5기Ed -修羅(귀신) -

 

耳障りな誘惑 花椿の香り
(미미자와리나유우와쿠 하나츠바키노카오리)
귀에 거슬리는 유혹의 소리와 동백꽃의 향기가 퍼지고

 

雲無の午後には 僕の修羅が騒ぐ
(쿠모나시노고고니와 보쿠노슈라가사와구)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오후에는 내 안의 수라가 아우성친다

 

焼け付く想いは憂い募らせる
(야케츠쿠오모이와우레이츠노라세루)
타오르는 생각은 근심을 더해가고

 

重なる面影を見つけては項垂れている
(카사나루오모카게오미츠케테와우나다레테이루)
겹쳐지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고개 숙이고 있어

 

一、だれか僕の 二、火を消して
(이치、다레카보쿠노 니、히오케시테)
하나、누군가 나의 둘、불을 끄고

 

三、飛ばしてくれ 四、イエイエ
(미、토바시테쿠레 욘、예이예이)
셋、날려버려줘 넷、예이예-

 

燻ぶる思いは憂い募らせる
(쿠스부루오모이와우레이츠노라세루)
불에 그을린 생각은 근심을 더해가고

 

あの日の思い出を薄めては大人びていく
(아노히노오모이데오우스메테와오토나비테이쿠)
그 날의 추억을 희미하게 간직하고 어른이 되어간다

 

一、だれか僕に 二、火をつけて
(이치、다레카보쿠니 니、히오츠케테)
하나、누군가 나에게 둘、불을 붙여서

 

三、燃やしてくれ 四、イエイエ
(미、모야시테쿠레 욘、예이예이)
셋、타오르게 만들어줘 넷、예이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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