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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닭의 날개짓이 퍽이나 우수운가보다_02

임현정 |2007.04.17 00:35
조회 11 |추천 0


할머니생신에 며느리를 대표해서 아침상 차리러 간 나...

민주는 참 남원을 좋아한다,,,

이제 밖에 나가면 절대 들어오려 하지 않는 시골소녀가 되어버렸다.

엄마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있는데,,,

민주가 너무 활짝 웃어서 피곤함을 잊을 수 있다...

이게 부모인가봐,,,어머님의 생신을 기쁜 맘으로 축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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