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이 깎이고 강물이 넘처 흘러도
무너지지 않는 강한 감정
기다림으로 굳어진 딱딱한 목각같은 마음
그 목각이 이야기 하길
"나는 이 곳에서 변하지 않을테니 ,
당신은 부디 두려움에 뒤돌아 도망치지 않기를 ,
어떠한 일에도 나약해 지지 않기를..."
그 감정이 어떠한 모습의 사랑일지라도

산이 깎이고 강물이 넘처 흘러도
무너지지 않는 강한 감정
기다림으로 굳어진 딱딱한 목각같은 마음
그 목각이 이야기 하길
"나는 이 곳에서 변하지 않을테니 ,
당신은 부디 두려움에 뒤돌아 도망치지 않기를 ,
어떠한 일에도 나약해 지지 않기를..."
그 감정이 어떠한 모습의 사랑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