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박상훈
일간지 [사진작가 박상훈의 스타 갤러리] 2004년 9월. Mamiya RZ67. 180mm,Kodak DCS Plus Digital Back, 2004
SES로 활동할때 유진은 마치 예쁜 인형과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성숙한 유진을 보면서 예쁜 인형보다는 아름다운 '비너스'를 연상한다.
여인으로서의 성숙미와 이국적인 섹시함을 절묘하게 가지고 있다. '비너스'같은 여인의 아름다움을 유진의 눈빛을 통해 보여주려고 했다. 대개 눈빛은 그 사람을 온전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