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보]버지나아대 총기난사자 한국계 "Cho-Seung-Hui" 23살...컥!컥!

이장연 |2007.04.17 23:24
조회 121 |추천 1
[속보]버지나아대 총기난사자 한국계 'Cho-Seung-Hui' 23살...컥!컥!

용의자는 '한국계'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FBI에서 신원조회 중인데 한국계 영주권자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고...
미국측에서 신원확인 중이나 확실히 한국정부에 알려온 상태는 아니라고 하고...
관련해 외교부는 긴급히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한다.
초등학교때 이민을 갔다고 하고...
암튼 지금 난리났다.

9.11테러로 중동의 아랍인들이 테러리스트로 전락한 것처럼, 이젠 한국인과 아시아인들도 테러리스트와 총기난사범으로 낙인찍힐지 모르겠다. 머 그렇다고 용의자가 히스패닉이나 흑인이나 아랍인이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는 소리는 아니니 오해마시길...ㅡㅡ::

총기난사자, 테러리스트와 경찰, 군대의 공통점은 총을 들었다는 것이다. 위 이미지는 속보 내용과 상관없음다. 이미지 출처 : 스페셜포스 홈페이지

지금(미국 아침시간대) CNN에서 경찰의 용의자 신원확인 결과보고를 내보내고 있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총기난사로 32명을 살해한 용의자가 'South Korea, Gunman identified as Cho Seung-Hui, 23'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총기난사 현장에 나가있는 리포터들과 경찰은 '조-성-휘'라는 발음을 어렵사리 꺼내며 사건상황을 보고하는 장면도 보인다. 총기난사 후 그는 자살했다고 한다.

* 아래는 CNN 뉴스 화면을 캡쳐한 것들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