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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두갈래길 위에 서있다. 한쪽은 몸이 편하고

손명균 |2007.04.18 21:33
조회 19 |추천 1


지금 나는 두갈래길 위에 서있다.

한쪽은 몸이 편하고 마음이 불편한 길,

다른 한쪽은 몸이 힘들고 마음이 편한 길...

더이상 머뭇거릴순 없다. 두길다 갈수 없으니

이제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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