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6년12월HOT의 캔디..

지가람 |2007.04.19 00:18
조회 352 |추천 6
play

거의11년전 가요계에는 태풍이 등장했다...그들은 HOT...

 

지금의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랑은 비교가 안된다..

 

그들은 지금 해체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지금도 HOT노래를 틀고 따라부르는건 나 혼자가 아닐거라 생각한다..

 

그들이 다시 뭉칠일은 없겠지만 아직까지 HOT는 영원하다...

 

High-Five Of Teenager...십대들의우상이란  그들의 수식어는

 

비록 콘서트는 안 가봤지만 조용히 cd를 사서 집에서 들었는데

 

지금 회상하면 정말 좋았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