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11년전 가요계에는 태풍이 등장했다...그들은 HOT...
지금의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랑은 비교가 안된다..
그들은 지금 해체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지금도 HOT노래를 틀고 따라부르는건 나 혼자가 아닐거라 생각한다..
그들이 다시 뭉칠일은 없겠지만 아직까지 HOT는 영원하다...
High-Five Of Teenager...십대들의우상이란 그들의 수식어는
비록 콘서트는 안 가봤지만 조용히 cd를 사서 집에서 들었는데
지금 회상하면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