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la.Girls-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내가 아는한 눈부신 미소를 지을수있는 유일한 사람-아오이 유우
사라져가는 탄광촌을 구하기 위한 소녀들의 이야기..
[제 남편이... ...
나라를 위해서라고 말씀하시고 탄광에서 일만 하다가
결국 거기서 돌아가셨어요.]
[그는 최고의 광부였습니다.]
[저는 한때...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어두운 구멍에서 곡괭이질 하는 것이
일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그것이 그리 나쁘진 않을것 같다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 춤을 추면서 일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고..]
[어머니...]
[전 이제 너무 늦었으니, 하지만 그 아이들은...
웃으면서 일 할 수있는 세상을 가져다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깟 나무 죽게 만들어서 그들의 꿈을 짓밟을 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