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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 】리쌍 - Stan (live @ 윤도현의 러브레터)

캐서린 |2007.04.19 11:23
조회 229 |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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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 Stan (live @ 윤도현의 러브레터)

 

정인

My tea's gone cold I'm wondering why I..

got out of bed at all

The morning rain clouds up my window.

and I can't see at all

And even if I could it'd all be gray,

but your picture on my wall

It reminds me, that it's not so bad,

it's not so bad..

 

My tea's gone cold I'm wondering why I..

got out of bed at all

The morning rain clouds up my window.

and I can't see at all

And even if I could it'd all be gray,

but your picture on my wall

It reminds me, that it's not so bad,

it's not so bad..

 

개리

너무도 길고 길었던 만남에 지쳤다며 다른이의 품으로 가버린 널,
난 자존심 때문에 붙잡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난
너와의 추억에 잠겨. 너무도 힘든 그리움을 견뎌.
하루의 시작과 끝을 잃어비린지 오래된 지금도

널 잊기 위해 술에 취해 보지만, 그 어떤 독한 술로도

너의 그리움을 삼키지 못해.

 

oh 그대 지친 내 삶에 한줄기 비가되어 내려주오

oh 그대 오늘 이 밤에 나만의 별이 되어 나를 감춰주오

oh oh

 

개리

마치 오래된 물건을 버리듯, 시들어 버린 장미를 장식하듯,
그렇게 널 미련없이 잊을수 있다면,
난 매일같이 밤새도록 배게를 적실 필요도 없겠지.
하지만 니가 만들어준 이별의 아픔이란 단단한 바위와도 같아.
수많은 눈물의 파도로 부수려해도, 절대 줄어들질 않아.
오늘도 난 술에 취해 눈과 귀를 잃어버린채 쓰러져.
그속에 널 그려. 희뿌연 담배 연기처럼

사라져가는 추억들을 더듬어 텅빈 내 마음을 채워.
망가진 휠체어 타고가듯 힘들 발걸음을 다시 옮겨.
이 아름답던 우리의 추억들을 너에게 다시 보여주려,
붙잡을수도 없이 멀리 가버린 널 찾아,
오늘도 나 단 하나만의 희망으로 이 어둠속을 해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oh 그대 오늘 이 밤에 한줄기 비가되어 내려주오

oh 그대 지친 내 삶에 한줄기 비가되어 내려주오

oh 그대 지친 내 삶에 나만의 별이 되어 나를 비춰주오

oh 그대 오늘 이 밤에 한줄기 비가되어 내려주오

oh oh

 

정인

My tea's gone cold I'm wondering why I..

got out of bed at all

The morning rain clouds up my window.

and I can't see at all

And even if I could it'd all be gray,

but your picture on my wall

It reminds me, that it's not so bad,

it's not so bad..

 

oh 그대 지친 내 삶에 한줄기 비가되어 내려주오

oh 그대 오늘 이 밤에 나만의 별이 되어 나를 감춰주오

oh 그대 지친 내 삶에 한줄기 비가되어 내려주오

oh 그대 오늘 이 밤에 나만의 별이 되어 나를 감춰주오

oh oh

추천수2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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