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이라는거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보았다.
물론 내얘기는 아니다.난 연예인도 공인도 아니고
일반이고 관심밖에 사람이니까...
어디까지는 대중적으로 말하면 말이다.
연예인도 사람이고 인격이라는게 있는데 왜들 그럴까?
여기저기 돌아다가 나도 모르게 내가 화가 나서...
난 이래서 문제다.그냥 내일도 아닌데 왜 지가 더 화가나냐고
(허허...너나 잘하세요.)
일단 난 그런 악플이란 단어하고는 먼 사람이다.
난 욕설을 심하게 쓰지 않는다.정말 어떤 못난 악플이처럼
무작정 " 죽어라" 이런말 한부러 하지도 않고...
"죽어라" 이런글보이면 "너나 죽어라" 라고 말해주고 싶다.
마음속에서는 이렇지만 상처받는다.나한테 한말이 아닐걸알지만
그래도 보는이는 그렇다...
난 제3자인데도 장난아니게 화나서 흥분 그자채인데...
이런말 듣는 본인은 얼마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가날까...
이런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다고 그런글 쓴사람 찾아가서 글남기고 그러싶지는 않다.
무엇보다 나한테한말이 아니니까 괜히 가서 글남겼다가는
나말고 다른사람이 더 힘들어 질수도 있으니까 괜히 흥분하고
그런거는 나답지 않다.
암튼 싫으면지가 관심을 끄면 되지 왜 입에 담아서 안될말까지
하는것도 모잘라서 글로 표현까지 하는걸까?
그래 욕할수도 있어.할수도있다고 근데 그런말을 본인이 듣고
보고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안해봤을까?
"난 그런말 들을일이없어" "내가 그런말을 왜 듣냐"
이런 잡생각은 버려라.본인에게 돌아갈수도 있다.
당신이 글남길때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그러면 안된다.
싫으면 그냥 관심을 꺼버려라.
무관심이 최고로 악독한 거다. 라고 일러주고싶다.
뭐 연예인 이야기는 어딜가도 듣게 마련이긴한데...
자신이 싫으면 관심을 꺼라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뭐 이런말하면 "빠순이니" "니가 뭐니" 이런말들이 리플로
달릴거를 예상하고 있다.뭐 다른 사람 글보니까 그런봤으니까...
그래서 난 악플에 별신경 안쓰는척한다.
바보가 아니서야 악플보고 좋아라 하는 사람이있을까?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애써 태연한척하겠지...
본인이 사람이라면 쓰지말아야하는건 쓰지말았으면...
싫어하면되지 그사람의 부모님이나 주변사람까지
왜 걸고 넘어 밟고 가는 건지 정말 한심한것 같다.
악플도 악플 나름이다.악플을 이용해서 살인을 하지마라.
정말 죽어서라도 찾아서 죽이고 싶어하는 감정이 생겨날지도...
악플.리플.답글...이런거 신조어 잖아.
악성리플...악플의 줄임말 맞나? 관심이 없어서...
악플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인터넷하다가 보고 알게되었다.
티비에도 막~ 인터넷 언어 나오더라. (그게 방송이냐...)
여튼 공인도 연예인도 사람이다.사람이 사람에게 그러면 되냐.
"재수없어" "생긴게 왜그러냐" "너목소리 xxx하다" "고쳐라"
"표정왜그러냐" "사가지없게 생겼다" 뭐 이정도는 누구나 할수있
는 언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사람에게 "죽어라" 이러면서 진짜 알수없는 담아서 안될욕설
을퍼우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싫으면 싫은사람이 안보면되고 안들으면되고
관심을 안가지면 되는거 아니야 아니냐고
참나 그러는 본인은 얼마나 떳떳하신데? 그런말을 하냐고요.
남의단점 한가지 가지고 말하기전에 작은 장점하나라도 봐주면
안되는건가? 단점만 있게 아니고 장점도 있는데...
그놈의 색안경 버려주면 안되는건지...
그리고 상대방을 헐뜯고 단점을 말하지전에 머리속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본인이 말할자격은 있는지 생각이라걸 해보는게 좋을
거라고 난 생각한다.
글쓰다보니까 길어졌네.헉!이런 시간 꽤잡아드셨다.
그만 써야지.팔아프다...ㅡㅡ;;
할말이 더 많았는데 글을 쓰기에는 모자르다.
난 왜케 할말이 많냐...남에 일에...너나잘하세요....(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