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버지니아에 살고있구요
페어팩스카운티 리스코너 엘레멘터리 스쿨
6학년 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많은 한국인이 피해를 보고있는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한 한인타운에 제과점에 불도나고 학교에서는 빵도 던지고 하더군요..
뭐 저는 초딩이니깐 그딴 피해 안봤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솔직히 피해는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사촌언니는 화장실에
붉은 마커로 KILL ALL OF THE KOREANS라고
써있었답니다.
제 생각에는 조00(이름을 입에 달기 싫은...재섭어서..)
하튼 그 조씨가 두번다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번은 에밀리의 남친이 쏘구 그 총성에
조씨가 반응하여 얼른 DVD를 제작해서 보내구
강의실에 가서 학살을 한게 아닌가 싶어요.
FBI가 그 에밀리의 남친을 범인으로 잡았을때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잡았다가
조씨가 학살을 하니깐 그 남친을 놓아준게
아닌가 싶네요..ㅋㅋ
미국에 살면서 불편한점도 많구요
전화도 와요.. 막 갑자기 끊길때두 있구요
무서운 목소리로 막 HI라는 사람도 있구요..
무서워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바로 전화회사에 전화해서
번호뜨게 해달라구 말하더라구요...
하여튼 잘들 계시고요....
미국에 사시는 분이나 한국에 계신분들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미국에 계신분들은 되도록 한인타운엔 가지 마시구요
한국에 계신분들은 뉴스를 경청하시면서 저희 소식
많이 듣고 또 리플다라주세요
악플도 감사히 받겠습니다만
되도록...ㅋ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