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라디오를 듣던중 에반의 "남자도 어쩔수 없다" 라는 노래를 듣고
큰 충격을 받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작년 2월 "난쟁이"라는 곡을 작곡한 후 저작권협회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Demo곡으로 만들어 그 후 꿈을 갖고 기획사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기획사들의 실제주소와 인터넷에 소개된 주소가 달라서 문제가 있었는데,
그 중 잘못 찾아간 한 곳에서는 한 남자가 기획사가 이사했으니 제 Demo CD를 자신이
직접 갖다주겠다며 하나를 가져갔습니다. 이사한 곳의 주소를 물어도 가르쳐주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되어 명함을 하나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전혀 엉뚱한 사람의 명함이였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 라디오에선 들은 "남자도 어쩔수 없다" 라는 노래의 후렴구 부분이
제 노래와 너무도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 사건과 에반의 노래와 제 노래의 유사성이 반드시 연돤되어있다고 주장할 수는 없지만,
저는 이미 1년 전에 작곡을 한 사람으로써 억울할 뿐입니다.
제 노래의 제목은 "난쟁이" 이며, 제 홈페이지나 pandora에서 mustory를 치시면 찾을수있습니다.
분명 에반의 "남자도 어쩔수없다"와 Mustory의 "난쟁이"의 후렴구는 매우 비슷합니다.!!
www.cyworld.nate.com/helios82 오시면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노래가 제 노래입니다. ㅠ.ㅠ
배경음악에 제 노래랑, 에반의 남자도 어쩔수 없다, 이렇게 두개만 올려놓았습니다.
듣고 평가해 주세요......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아님 고소 할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