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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의 복귀론

이재안 |2007.04.21 12:52
조회 191 |추천 0

그녀 자체를 나쁘게 보고 싶진 않습니다다. 하지만, 우리 네티즌들이 얼마나 발빠른지를 그녀는 간과한 듯합니다. 

 

이미 그녀는 사실, 복귀된 상태였습니다!!!

 

그럼, 그에 관한 여러 증거들과 네티즌들의 글들을 읽어봅시다.

 

 

1.

이영자씨의 복귀를 막는 자들의 정체를 밝힌다! [7]

 

1.악동클럽 등과 함께 하는 게릴라 콘서트에 과연 5000명의 군산 시민이 모일 것인가.‘

2.[YTN 2003-02-26 15:00] -- 이영자 SBS 콜럼버스 진행자로 나서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이경실씨를 대신해 SBS 콜럼버스 대발견의일일 진행자로 나섭니다. SBS측은 "이경실씨를 도와주자는 차원에서 이홍렬씨, 이영자 씨 등 선후배들이 MC를 자청해왔다"면서 "이영자씨의 정식 복귀 여부는 시청자 반응과 본인의 의사를 들어본 뒤 결정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3.[YTN 2003-04-19 21:12] -- 이영자 KBS 청춘! 신고합니다 진행자 맡아.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KBS 'TV 내무반 신고합니다'의 후속프로인 '청춘! 신고합니다!'로 방송에 복귀합니다.

4.연합뉴스 [2003-05-11 08:30] -- 이영자 푸드채널 레츠고프라이데이 진행맡아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개그우먼 이영자가 푸드채널이 오는 16일 신설하는 테마여행 맛집 프로그램 「레츠고 프라이데이」(매주 금 오후 3시 30분)의 진행자로 나선다

5.[연합뉴스 2003-07-14 08:46] -- 이영자 SBS TV 해결! 돈이 보인다 고정MC맡아

개그우먼 이영자는 23일 첫방송 예정인 SBS TV `해결! 돈이 보인다'(매주 수 오후 7시 5분)의 고정 MC로 지상파 방송에 본격 복귀하는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이영자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2호선 선릉역 부근의 한 라면가게에서 공동 MC인 개그맨 강성범과 함께 프로그램 첫 녹화를 가졌다. `해결! 돈이 보인다'는 성공한 가게와 그렇지 못한 가게를 비교체험하면서 창업인생 역정과 성공비결을 찾아보는 프로그램이다.

6.ETN [2004.03.02 ] -- 이영자 SBS 시트콤 싱글즈 기획 제작.

김희선은 개그우먼 이영자가 기획하고 김종학프로덕션이 제작해 5월 SBS 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인 시트콤 '싱글즈'(가제)에 우정 출연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종영된 SBS 드라마 스페셜 '요조숙녀' 이후 6개월여만의 컴백이자 시트콤 출연은 지난 97년 SBS TV '뉴욕스토리' 이후 무려 7년만이다.

7.[파이낸셜뉴스 2004-03-22 20:48] -- 이영자 KBS 대단한 가족 MC 맡아

오는 28일 오전 10시50분 방영되는 KBS2 천연시트콤 ‘대단한 가족’은 시청자가 자기 주변의 에피소드를 극화해 드라마 대본 연기에 도전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이 프로그램의 MC는 임백천, 이영자, 홍진경이 맡고 첫 회 패널로 이무송, 노사연이 출연한다.

8.[연합뉴스 2004-08-25 14:15] -- 이영자 영화 돈텔파파 출연

이영자, 연기파 조연 배우로 변신 영화 '돈텔파파'서 연기솜씨 과시
(서울=연합뉴스) 김가희 기자 = 선입견을 깨고 보자. 개그맨이 아닌, 연기자로 볼 때 어떠한지. 개그우먼 이영자가 모처럼 정통 연기에 도전했다. 다음달 3일 개봉하는 영화 ' 돈텔파파'(감독 이상훈, 제작 기획시대)를 통해서다. 그는 고교 시절부터 20대 후반 까지 10여 년의 세월을 건너 뛰는 연기를 펼쳐 보였다. 영화에서 이영자는 엉덩이를 드러내는 '과감한' 노출 연기와 간드러지는 목소리 연기, 그악스런 술집 마담과 친구의 아들을 보며 눈물짓는 신파 연기까지 골고루 소 화해냈다.

9.[YTN STAR 2005-04-29 17:45] -- 이영자 KBS 구수한 세상 누룽지 MC로 기용

이영자, 이번엔 '맛의 전령사'로 나서
MC와 개그맨으로 활약하는 이영자가 이번에는 '구수한 맛의 전령사'로 나섭니다.
이영자는 KBS 봄철 개편에 맞춰 오는 5월 14일부터 새로 시작하는 '구수한 세상 누룽지'의 MC로 기용됐습니다.'구수한 세상 누룽지'는 시청자들에게 농어촌 지역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농어촌 지역의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노총각 결혼 문제에도 다각도로 접근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영자는 농어촌 지역을 직접 방문해 농어촌 총각 결혼문제 해결사 역할도 하게 됩니다.

10. [스포츠 조선 2006.03.07 11:46] - 이영자 MBC 주말 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 배우로 출연 활약.

이영자, MBC 주말극 통해 연기자데뷔
"청와대 주방장으로 다시한번 '영자의 전성시대'를 활짝 열기로 했어요."
개그우먼 이영자가 MBC 주말극을 통해 정통연기자로 데뷔한다 이영자는 4월 초부터 방영될 주말극 '진짜 진짜 좋아해'(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에서 청와대 주방의 주요멤버로 활약할 '언주'라는 인물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촬영에 합류하게 될 이영자는 "워낙 재밌는 캐릭터여서 개그우먼으로 처음 데뷔할 때보다 더 설레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짜 진짜 좋아해'는 시골 처녀 '여봉순'이 청와대로 들어가 요리사로 성장하며 벌어지는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유진 류진 이민기 등이 남녀 주역을 맡아 연기한다. 특히 이영자는 '노처녀' '과부' '이혼녀'라는 독특한 인물설정 구도의 '코믹 3인방' 중 감초이미지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할 핵심멤버로 꼽힌다.

11. [레이디경향 2006-12-15 13:57] -- 이영자 삼색녀 토크쑈 진행 맡아.

방송가 최고의 입담 최화정·이영자·김원희가 만났다!
“정신적 지주 최화정, 마술 같은 힘을 가진 이영자, ‘MC계의 강호동(?)’ 김원희와 함께 토크쇼의 진수를 맛보세요” 어떻게 이 세 여자를 한 프로그램에 모아놓을 생각을 했을까, 제작진이 다 대견스러워지는 ‘삼색녀(女) 토크쇼 블루 레드 화이트’. 아니나다를까, 담당 작가는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바쁜 이 세 여자를 MC로 섭외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일단 멍석만 깔아놓으면,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는 세 여자가 모처럼 그녀들만의 수다를 벌였다.

12. [MBC 007-04-18] -- 이영자 MBC 황금어장에 출연 방송에 복귀하고 싶다고 호소.

1.[2002-04-20 10:18] -- 이영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출연.
2.[2003-02-26 15:00] -- 이영자 SBS 콜럼버스 진행자로 나서
3.[2003-04-19 21:12] -- 이영자 KBS 청춘! 신고합니다 진행자 맡아.
4.[2003-05-11 08:30] -- 이영자 푸드채널 레츠고프라이데이 진행맡아
5.[2003-07-14 08:46] -- 이영자 SBS TV 해결! 돈이 보인다 고정MC맡아
6.[2004.03.02 ] -- 이영자 SBS 시트콤 싱글즈 기획 제작.
7.[2004-03-22 20:48] -- 이영자 KBS 대단한 가족 MC 맡아
8.[2004-08-25 14:15] -- 이영자 영화 돈텔파파 출연
9.[2005-04-29 17:45] -- 이영자 KBS 구수한 세상 누룽지 MC로 기용
10.[2006.03.07 11:46] - 이영자 MBC 주말 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 배우로 출연 활약.
11.[2006-12-15 13:57] -- 이영자 삼색녀 토크쑈 진행 맡아.
12.[2007-04-18] -- 이영자 MBC 황금어장에 출연 방송에 복귀하고 싶다고 호소.

잘 보셨나요?
이영자씨의 복귀를 막는 자들의 정체요?
그딴거 없습니다.

우리 시청자들은, 우리 국민들은 진짜 이런 사회적 물의 일으키는 연예인들 방송에서 보기 싫고 복귀 막고 싶은데요, 방송국에서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고 금방금방 저리 잘 출연시켜줬네요.

도대체 "복귀 복귀 복귀 복귀" 이렇게 <복귀>라는 단어를 뻔뻔하게 악용하는 저의가 뭔지 모르겠네요. 복귀라니요? 누가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우리 국민들이 막아서 그동안 방송활동 못한줄 알겠습니다?

보세요. 다이어트 비디오하고 땡김이 사기사건으로 그리 물의를 일으켜놓고서는 그동안 자숙한번 한적 없이 MBC, KBS, SBS 그리고 케이블 방송까지 모든 공중파 지상파 방송국 다 돌아다니면서 저리 활발하게 거리낌없이 활동 아주 잘만 해온 분이에요.

인기가 없어서 중간에 다 짤려나간것뿐이지 그동안 방송 활동 활발히 잘만 했습디다. 그런데 "복귀"라니요?

도대체 어디로의 복귀를 원하고 있는건가요? 전성기 시절 인기로의 복귀를 내놓으라고 지금 때쓰는건가요? 저 기사 날짜들을 잘 보세요. 자숙한 기간이라고는 조금도 없습니다.

지금껏 공중파, 지상파, 케이블 방송 가리지 않고 싹쓸이하듯 섭렵하면서 활동 잘만 해와놓고서는 이제와서 시간이 좀 지났으니 사람들이 자세히 기억못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저리 뻔뻔하게 복귀 운운하고 시청자의 의견 운운하는 그 꼴이 진짜 가관이네요.

진짜 뻔뻔스럽고 가증스럽습니다. 저리 자숙하지도 않고 쉬지 않고 모든 방송사를 전부 다 섭렵하면서 휩쓸고 다니며 활발히 활동을 해왔으면서 마치 지난 6년동안 국민들때문에, 시청자들 때문에 방송 활동 못하고 복귀 못한것마냥 아주 쌩쑈를 하시는 저의를 모르겠네요.

누구는 나오는데 왜 이영자씨만 못나오냐는둥, 이영자씨가 미인이고 영화배우였으면 대우가 틀렸을텐데..개그맨이라서 차별받는다는둥... 지난 6년간 방송 못하고 자숙했으면 자숙할만큼 한거 아니냐는둥, 이렇게 오랬동안 활동 못했으니 용서해야한다는둥...헐... 말같은 소리를 하세요.

자숙하기는 커녕, 저렇게 활발히 한순간도 쉬지 않고 주욱~~ 활동해왔으면서 뭔 말장난질을 하는건지요?

그렇게 시청자가, 국민들이 만만해 보입니까?
그 알량한 거짓말에 또 속을 만큼?

복귀? 복.....귀......??????
아니, 뭐 이건 방송을 쉰적도 없으면서 지금 무슨 "복귀"를 운운합니까?
지금 또 말장난으로 우리 국민들 속여먹고 우롱하려는 거에요?

 

 

 

 

 

2.

큰나무 : 이영자씨의 착각.... 

이영자씨가 그때..

'어머 어떻게 그렇게 살을 뺐어요?'하는 물음에

그냥 '운동과 식이요법을 열심히 해서 뺐어요' 라고만 했다면..

'그럼 우리도 살좀빼게 가르쳐주세요'하는 얘기들에

'여러부~운 저처럼 살빼서 이뻐지고 싶다면 저처럼 열심히 운동하세요'라고만

했다면 이영자씨가 이렇게까지 매장됐을까요?

제가 이영자씨에게 환멸을 느끼는것은 수술로 살을 뺐다는것도 아니고

그 사실을 숨기려 거짓말 했다는것도 아닙니다..


그때는 성형에 대한 시선이 지금과는 많이 다르다해도 이미

'연예인들의 얼굴은 언제나 성형얼굴(연예인의 본성) 하지만 그것들은

언제나 안했다고 거짓말하지(이건 '인간의 본성'쯤 될라나?)..'

라는 생각은 누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술사실을 숨기려 거짓말만 하다가 들통났다면 이영자도 별수없구나.

생각하고 (성형은 연예인의 본성이고 거짓말은 인간의 본성이라잖아요)

이영자도 별수없은 그저그런 딴따라구나 하며 1,2년 욕하다 넘어갔겠지요




하지만 이영자씨는 그저그런 거짓불'어흥'쟁이 연예인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당당히 자신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들고나와 돈을 벌려고 했습니다..

거기다 더해 당시 최고인기에 버금가는(솔직히 한풀꺽여서 주춤할때 였죠..)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대중을 현혹시키며 최고의 유행으로 만들어내고

일순간에 살찐이들의 우상으로 등극하는(일이 너무 커져 버렸죠)

탁월한 능력까지 발휘하셨습니다

이렇게 있지도 않은 사실(운동과 얼굴밴드로 살을 뺏다는)을 가지고

대중을 속여 돈을 벌려했다는것(이런걸 사기라고 하죠)도 큰일이지만



그사실이 밝혀지는 과정 또한 추잡스럽게 보였습니다..

언론의 탐사보도나 스포츠지의 묻지마식 기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뻐진 이영자를 시기한 누구누구의 폭로도 아니고

동업하기로한(여기에 벌써 우리는 '아! 돈이구나' 하고 생각했죠)

의사(이사람이 수술을 했다죠 아마)가 수익배분에 불만을 품고(역쉬 돈이군)

탐욕스러운 이영자의 가식과 거짓말을 고발하는 모양새로 공개가 되버렸습니다..



이영자씨의 잘못은 다른 몹쓸 연예인처럼 죄를 짓고 거짓말을한것이 아닙니다

그정도쯤이야 다들

'연예인은 사람아닌가? 사람이니 그럴수도 있지'

'에이 원래 그런놈들인데 거짓말이 대수겠어?'

'쳇! 그래도 살고는 싶었네? 그따위 뻔한 거짓말을 지껄이다니..'하고

욕한마디 하고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사기를 친것은 얘기가 달라집니다...

이영자씨는 지금 거짓말이 아니라 사기를 쳐서 죄값을 치루고 있는겁니다..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그저 거짓말을 해서.. 사실을 숨겨서..

그랬다고 생각하시면 이걸 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저는 당신의 사기행각에 실망하고 화를 내는것입니다..

스티붕과 똑같은 죄를 짓고도 존경받는 힙합퍼로 아르헨도가 남아 있는것은

그나마 병역문제는 봐줄수있지만 우리를 기만하고 사기치는것은 봐줄수 없다는

사람들의 생각때문입니다..


또한가지 스티붕은 최고의 전성기때 사기를 쳤고 아르헨도는 '그게 누구?'하는

사람이 더많을때 도망쳐 버렸다는 차이가 있지요..

우리는 사랑을 했던만큼 그사랑에 비례해서 화를 내고 손가락질하는겁니다.

지금까지 죄값을 치루며 지내온 시간이 과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또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을 부정하려는 당신의 착각일수 있습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산다는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 행복하다는

당신들 연예인의 말에 (진짜 연예인들이 이런생각을 하긴하는걸까?)

1%라도 진심이 있다면 이영자씨는 지나온 시간만큼

'아 사람들이 나를 이만큼 좋아하고 사랑했었구나'하고 느껴야 할것입니다




이영자씨 이참에 복귀하고 싶다면 당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부터 확실히 알고

당신이 받아왔던 관심과 사랑이 어떠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고

대중에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얼마전 삼색녀 토크쇼를 보니 여걸6에서 성형가지고 방송하는 연예인들을

못마땅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자신은 어떻게든 사람답게 보일려고 한 수술을 숨기다가 퇴출당했는데

이쁜것들이 더이뻐질려고 성형한 사실을 이용해서 방송하니 뭐가 뒤틀리던가요

최소한 저는 어떻게든 방송에 나올려고 돈벌려고 그렇게 추접하게라도

열심히 하는 그들이 폼나게 사기치려로 했던 이영자씨보다

더 멋있고 이뻐보입니다...

 

 

자ㅡ잘 읽어보셨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사실, 그녀의 가증스러움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처음엔 안됐다 싶었는데, 많은 그녀에 관한 글들이 사실 그녀가 원하는 "복귀"는 단순히 "복귀"가 아니라, "예전의 인기를 다시 얻고 싶다"는 말로 들리게 하는군요.

 

한마디로 좀 뜨게 해줄 수 없느냐는 부탁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그녀는 이미 국민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사기극을 벌였고, 이미 복귀도 했습니다.

 

그녀는 또다시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불쌍한 표정으로 "복귀를 바란다"고...

 

저는 당시 그 뉴스를 접한 사람으로서 그녀를 이렇게 복귀시켜야 하느냐에 대해 의구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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