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밖에 살지 못하게 된 시한부 환자 둘이 바다로 달려가면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과 여정을 그린 코미디.
슬프지만 유쾌하고 감동적이었다
특히 엘비스 프레슬리가 어머니에게 선물했던 캐딜락과 똑같은 차종을 엄마에게 선물하는 장면....
독일영화이지만 팝송이 지나치게 많다는게 약간 흠이다
차를 훔치고 은행을 터는 행위가 우리에게는 범죄일테지만 죽음이 예정되어 있던 그들에게는 그것이 과연 무엇이었을까?

몇일 밖에 살지 못하게 된 시한부 환자 둘이 바다로 달려가면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과 여정을 그린 코미디.
슬프지만 유쾌하고 감동적이었다
특히 엘비스 프레슬리가 어머니에게 선물했던 캐딜락과 똑같은 차종을 엄마에게 선물하는 장면....
독일영화이지만 팝송이 지나치게 많다는게 약간 흠이다
차를 훔치고 은행을 터는 행위가 우리에게는 범죄일테지만 죽음이 예정되어 있던 그들에게는 그것이 과연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