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후 본 영화
Bowling For Columbine의 한장면...
영화 "십계" "벤허"의 명 배우 찰톤 헤스톤이
NRA 전미총기협회 회장 일줄이야...
꼭 "마이클 무어"가 "찰톤 헤스톤"을 신문하는것 같기도 하다.
"미국은 피로 물든 역사"라고 말하는 헤스톤씨...
총기소지가 자유분방한 미국시민으로 사는것은
어찌보면 참으로 냉정한 삶을 대변해 주는것 같다.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후 본 영화
Bowling For Columbine의 한장면...
영화 "십계" "벤허"의 명 배우 찰톤 헤스톤이
NRA 전미총기협회 회장 일줄이야...
꼭 "마이클 무어"가 "찰톤 헤스톤"을 신문하는것 같기도 하다.
"미국은 피로 물든 역사"라고 말하는 헤스톤씨...
총기소지가 자유분방한 미국시민으로 사는것은
어찌보면 참으로 냉정한 삶을 대변해 주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