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출근길...
간만에 차를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할라는 생각으로..
버쓰에 올랏따...
버쓰 맨뒷자석에 자리 잡은나는.. 차창밖을 내다보면.. 몽한생각을하면서....
꾸벅꾸벅 죨면서 출근하고있는데...
닝기미... 어느새 오다보니까.. 앞에 않은.. 두쌍의 꼴불견 커플들...
출근두 같이하나? 라는 생각으로... 그냥 무심코 오는데..
더워죽겟는데 왜케들 붙어 있는거야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그년놈들 보니까 더더워보여!! 결국 한커플 쪽쪽데니까..
다른커플들두 덩달아서 쪽쪽 데드만...
미친것들.....
남의 시선따윈정도 생각해죠야지...
가뜩이나 앤도없써.. 서럽꾸만...
아침부터 못볼껄봐서.. 기분 야릇하기만해 ![]()
나두 언넝 앤하나 구해야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