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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영원한 이등병은 없는 거란다

배규상 |2007.04.22 11:54
조회 18 |추천 1


 

지은이:손영철                        출판사:작은씨앗

 

 

줄거리: 입대부터 전역까지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서 군생활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 이 책은 입대부터 전역하는 날까지 아버지가 매월 보내는 24통의 편지로 구성되어있다. 오랜 시간 군에 몸담고 있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 생활 흐름에 맞춰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시간 활용법을 설명한다. 그 외에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사하는 인생 및 인간관계에 대한 철학을 따스한 어조로 풀어냈다. 입대하는 방법부터 병영생활과 전역하는 순간까지 24개월의 기록을 부록으로 수록하여 군대 생활 자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한다


메모: 처음 이책을 일병을 달고 읽기 시작했는데.정말이지 가슴속으로 와닫는 좋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난 이책이 너무나도 좋았다.

힘든 막내 시절 마음은 진흙처럼 굳어버리고 정신활동이 정지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면,그러면서 어쩔수 없는 자신의 초라함에 실망하기도 하면서 '군대니깐'라는 말로 스스로를 위로하며 보냈지만,이 책 덕분에 군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수 있게 도와주었다.

전역후 사회라는 전쟁터로 가기전에 군대에서 전쟁준비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군생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한 큰 원동력이 됀 나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깨달음을 준 책이다..

 

2006년 9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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