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사람으로써...

박해송 |2007.04.22 12:04
조회 61 |추천 3

저는 지금 18살로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온지 4년이 지났죠

저는 제가 태어나고 자라온 한국을 그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2002년 월드컵때 모두 감동하고 기뻐했고

이번 조승희 사건때도 한국을 걱정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끔 몇몇 사람에게 분노를 느낌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그냥 재미로 게임 "바람의나라"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알지도 모르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게임에서는 "솬빵", 소환해서 죽음을 당한거를 말하죠.

이번 이벤트에서 운 좋게 아주 좋은 아이템을 갖게 됐었죠.

그것 땜에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사기를 당했죠. 이것많이 아니라

그냥 온라인 게임에는 서로 마주보지 않고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칠라고 하죠.

사실적으로 사람이 게임이라구 하더라고 그런 사기를 계속 칠라고 할까요?

스포츠에도 사기는 중죄라고 보고 있습니다. 약물복용 등 많은 것들이

해서는 안 됄것 입니다. 저는 월드컵에서 스위스전이 완전 사기행각 가까이 였다구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 하셨죠.  이럴땐 정말 안타깝습니다.

인생에서 "정직" 은 인생을 송두리채 바꿀수 있습니다 정직성은 사람의 도덕입니다

어느 게임이나 사람들이 사기를 칠려고 하죠. 정말 게임은 재미로서 즐기고 싶습니다

그냥 게임이라도 서로 싸우는것 보다 어울리며 하는게 더 재미있는 것이죠.

정말... 사기같은것 치지말아주세요. 같은 민족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제발 게임상이라도 사기같은건 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ㅠㅠ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