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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 |2007.04.22 14:58
조회 26 |추천 0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CY57141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7141_10.eot);} @font-face {font-family:CY57141_15;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7141_15.eot);} 19일 새벽 귀가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슈퍼주니어규현이 생사여부를 걱정하지는 않을 정도로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 면회를 다녀온 SM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오늘 주치의 선생님은 나오시지 않았지만 중환자실에 계신 담당선생님께서 규현이 어제보다 폐기능과 산소수치 모두 좋아졌다"며 "회복이 확실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특히 선생님이 내일 주치의가 나와야 정확히 알겠지만 생사여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부모님을 알아볼 정도로 의식을 찾았다"고 말했다.

특히 규현은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목 부분 절개를 하지 않을 것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목 부분 절개는 하지 않았다. 입에 호스를 넣어 호흡을 하고 있다"며 "목 절개를 하면 가수활동하는데 안 좋다는 판단에 안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규현과 함께 사고를 당한 다른 멤버 은혁신동은 다음주 쯤 병원을 퇴원, 통원치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특은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 병실에 더 입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면회시간에는 규현 소속사 이수만 대표가 병실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수만 대표는 면회가 주어지는 약 30여분간 규현을 만나고 돌아갔다. 특히 이수만 대표는 규현의 사고 소식을 접한 후 미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이날 새벽께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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