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 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2006)
감독 : 폴 맥기건
출연 : 조쉬 하트넷, 모건 프리먼, 벤 킹슬리, 루시 리우
브루스 윌리스, 스탠리 투치
감각적 영상의 액션느와르와 로맨스가 결합된 신감각 스릴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기발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느낌의 '스타일리쉬 스릴러'은 폴 맥기건 감독이 전작에서 보여준 상상력과 대담성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특히 '퍼즐처럼 얽힌 멋진 반전 스릴러''2006년 최고의 날카로운 범죄영화'라는 미평단의 극찬과 함께 은 힘있고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감각적인 영상, 복잡한 내러티브 구성과 기가막힌 반전으로 머리를 쓰는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로 탄생했다.
난 이런 스릴러영화를 좋아한다. 재밌다~
그런데 올드보이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단지 복수하는 내용이라서? 아무렴.
마지막에 흘러나오는 'Kansas City Shuffle' 이라는 음악은
과히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조쉬하트넷 반해버렸어...
미국 개봉당시 안좋은 평을한 평론가들도 있던데,
아무렴어때? 재밌음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