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용서받지 못한자 [★★★☆] 3.5점

박재우 |2007.04.22 20:13
조회 25 |추천 0


군생활.. 대한민국 젊은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이 영화를 봄으로서 다시금 군대라는대를 생각할수 있게 만들어

 

줄수 있는 영화였다

 

군대라는 것 때문에 용납되는 폭력 폭설. 욕설. 폭언. 

 

사회인의 시각에서는 전혀 이해되지 않는 사실들.......

 

영화를 보신 제대 하신분들은 이정도만 되어도 군대가

 

많이 좋아진거지 할만해진 거지 라고 말은 하지만

 

영화에서 마지막에 주인공이 자살을 할때엔.. 침울해진다

 

왜 ..?

 

영화는 단지 군대라는데를 비방할 목적으로 만들었을까?

 

아니다 .. 이 영화는 우리들에게 전하고자 하고 싶어하는

 

메세지가 분명히 담겨있다.

 

영화속 태정은 분명히 나쁜놈은 아니다

 

다만 군대의 시각에서 볼때엔 말이다 꼭 필요한 존재이기도하지

 

우리가 사회인의 시각에서 볼땐 나쁜 놈이지.......

 

군대에선 인정을 받지만 사회에선 인정을 못받는다

 

왜........?

 

그리고 지훈은 군대에서는 환영받을 수 없는 유형이다.

 

속칭 문제 병사 정도..

 

하지만 사회에선 환영받고 그는 인정받는다 .

 

왜.............?

 

감정의 변화들.. 한국영화에선 많이 볼수 없었던 생각할수 있던

 

영화............. 영화내용이 물론 과장된 면도 많지만 영화이기에

 

용서가 될수도 있는 영화

 

하지만 모든 면이 과장으로 보긴 힘든 그런 현실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