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김영남 |2007.04.23 03:00
조회 39 |추천 1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 것이 사랑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했고 그에 비례하게

이별도 하였다.

 

나의 사랑은 대부분 짝사랑이 많았던거 같다.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혼자 그사람을,

가슴에 묻었던 기억들이 많다.

 

그 사람이 내 마음을 알게 되는 순간

그사람은 날 멀리하게 될꺼니까.

 

그러니 쉽게 말할수도 없고 쉽게 생각해도

안되는 거지.

 

그래.. 이런생각으로 바보같이 많은 사람들을

보냈다.

 

때론 고백해서 상처 받아 본적도 있다.

너도 그렇게 나에게 상처를 주었었지.

 

기억하니......?

 

 

                                                       

 fly4001s@Naver.com  Write By Young Na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