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아닙니다.
그 날아다닌다는 !!
보거스랑 쌍벽을 이룬다는 최고의 맨홀뚜껑 밑에 사는 녀석들 !!
액션은 스파이더맨을 뺨치고
눈만 가려주는 마스크는 배트면을 능가하고
데어 데블 이상의 정의를 추구하면서
슈퍼맨보다 더 훌륭한 지구 방위대.
옛날부터 바이오맨 + 후레쉬맨 Vs 닌자 거북이를 비교했었는데
늘 어디서 달려온 무적파워레인져가 이겼다는 사실...
어찌되었건 서론이 너무 길었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의 곁에 다시 돌아온 닌자 거북이들
90년대 내가 국민학교 시절때에 학교에 위험한 BB탄 총 대신
플라스틱 쌍절곤과 커터칼 표창을 들고 다닐만큼 미친듯이 좋아했던, 그 닌자거북이를
다시 만나보게 되는구나 ㅠ...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만한 가족영화가 없습니다.
태권브이 리메이크, 마징가 Z 저리가십시요.
보라뫼도 저리 가 계십시요.
느릿 느릿 기어다닌다는 거북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발상으로 만든 최고의 닌자 거북이 아이디어.
절대로 집에서 키우는 거북이나 자라에게 쌍절곤 만들어 주지 마십시요.
이 후유증이 큰 닌자거북이....
96년도에 마지막으로 봤는데....
미국 뉴욕 도시 하수구의 영웅...
P.S : 이 영화 관람후...
* 집에서 표창만들지 마십시요.
* 뉴욕에 놀러가서 하수구 맨홀 뚜껑열고 내려가지마십시요.
* 삼지창 잘라내지마십시요.
* 집안에서 막대기를 봉이라고 휘두르다간 형광등, 샹들리에 다 깨버립니다. (경험있음)
* 악당 찾으러 다니지 마십시요.
* 집안에 거북이들 수련시키지마십시요.
* 자라는 따라 할 수 없습니다.
* 닌자 술이 다 가 아닙니다. 닌자 술을 이기는 헐리웃 액션이 감미가 되어야합니다.
* 제발... 영화에 감격후 학교에는 무기들고 가지마십시요.
* 닌자거북이 점프력 따라한다고 건물에서 뛰어내리지마십시요.
* 독후감엔 일본 닌자 문화가 미국 뉴욕 한복판을 장악하다 ! 라고 10년전부터 사용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