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yself

원종이 |2007.04.23 23:01
조회 22 |추천 0


 

 

 

 

 

 

 

그렇게 남들 눈치만 보다가 나는 나를 지워버렸다.

그렇게 세상속 퍼즐 한조각처럼 맞춰살다가

 

결국 내가 사그라들었다.

 

다시 그려, 다시 이렇게 너 자신부터 그려.

 

너가 설 자리가 있어야, 내가 설수 있는거구,

함께 너가 보구싶어하던 사람들이 설수 있는 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