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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도 아름다운 노래가 되거든.

김윤권 |2007.04.24 02:53
조회 13 |추천 0


힘겨워도 견디고 또 견디다 보면

 

 

언젠가는....

 

 

슬픔도 아름다운 노래가 되거든. 

 

 

삶이 때론 너무 힘겨워. 울고 싶을때가 있어. 내게 주어진

고통과 절망이란 버거운 짐이 나를 눌러 내릴때 고개를 드는

것조차 어려워. 고통은 기린의 목처럼 길지만 그 만큼의

높이에 희망을 매달고 있어. 버겁지만 일어 날래.

아직 내가 일어설려고 아파하는건 내게 꿈이 있다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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