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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인정한 힙합 뮤지션, 딥플로우(Deepflow)의 Bring Rap Justice

강유리 |2007.04.24 14:27
조회 6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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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Deepflow - Bring Rap Justice

예고된 신예의 강력한 선언.
4/26일 Deepflow의 불가항력적 반격이 시작됩니다.

 

-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힙합 레이블 빅딜레코드가 자신있게 내놓는 신인 뮤지션 딥플로우.

-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활동하며, 20개가 넘는 앨범에 참여해왔고 200여회 이상의 라이브 무대에 선 신인 아닌 신인.

- 2004년 프랑스 힙합 앨범에 '잠깐의 생각'이라는 곡으로 참여해 프랑스 최고의 힙합 매거진 'Groove'에 빌보드 정상급 뮤지션(Lil'Jon, Ja Rule)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주목할 뮤지션으로 소개된 바 있음.

- 마일드 비츠, 데드피, 랍티미스트, 더 콰이엇, 어드스피치, 이그니토, 화나, 사이먼 도미닉 등 언더그라운드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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