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의 한 청년이 클럽 밖 패싸움에 말려들었는데ㅡㅡ 한 남자가 내던진 철체 의자가
머리에 박힌 것ㅎㄷㄷㄷㄷㄷㄷ(끼악~~~~~ㅠㅜ) 눈 밑에 보이는 것이 바로 의자의 다리.. 으......
얼마나 세게 던졌으면.....ㄷㄷ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는 엘-파크리 청년(사건 당시 19세)가 그 주인공인데,
당시 호주 언론들은 눈동자 주위를 관통해 목 부위까지 박힌 이미지를 소개하며,
엘-파크리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는데, 의료진들의 도움으로 건강을 거의 회복한 것.
엘 파크리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되어 3시간 동안의 수술을 받았고, 앞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시력의 95% 이상을 회복했고, 정상적인 삶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의료진의 설명.
엘 파크리에게 의자를 던진 20세 청년에 대한 재판은 현재 진행중에 있다고 언론은 전했는데,
기적적으로 목숨 및 시력을 건진 엘-파크리는 피의자를 “용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피의자가 자신에게 고의로 의자를 던지지 않았다는 것이 청년의 설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