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초 리브레

김준표 |2007.04.25 01:41
조회 43 |추천 0


 

실제 멕시코의 한 신부가 복면 프로레슬러로써 대전료를 받아 수천명의 고아들을 먹였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우리 나라 송강호가 주연을 한 반칙왕은 코미디 영화지만...

그 웃음 뒤에 감쳐진...

나에게도 어느 부분 있을 꼬리내린 남자의 모습을 보며 한국남성의 대부분이 가졌을 씁쓸함을 갖게 했던영화라면...

나쵸리브레는 마지막까지 마냥 마음 따뜻하게 편안하게 웃음을 주는 그런 영화라고나 할까.

 

주인공인 잭블랙의 마음 따뜻하고 온몸을 바친 열정적인 연기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낸다. 같이 나온 이름 모를 배우 김C에게도~

햇살같은 미소를 가진 엔카르나시온에게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