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라면해.
Because, I said so.
난 이말 너무 싫어,
너무 강압적이고. 너무 자기중심적에
자기가 말하는게 다 옳다는 방식..
극중에 '밀리' 를 보면서
난 하늘만큼땅만큼에, '홍수아' 역이
떠올랐다.. ㄱ- 엄마에게 얽메여 살면서
완전 마마걸도 아니고.. 엄마가 하라는데로
다하고 살다가 나중에 폭팔하는 걸 보니;
딱 틀이네 틀, ㅎㅎ
좋은걸어떡해-_-
그거였나? 엄마가 보는거라
제목이 가물가물.. 난 하이킥 애호가
-_-;;;;ㅎ 잇힝 어쨌든 비호감 멘트.
-
엄마의 개인적인 작은 광고.
내 딸에게 어울리는 남자는...
이거 너무 웃기잖아.
"누디스트,마마보이,성적으로 헷갈리는 사람은 지원할 필요 없음"
"무정부주의자,외국인 혐오자,마조키스트,고집불통은 사절합니다"
"만성 간지럼"
"일의 가치를 아는 꾸준한 직업을 가진 사람을 찾음"
"그건 독립적으로 부자인 것을 제외하는 건 아니다"
And "땡땡이무늬"
음.. 어머님 참 대단하심
진짜 나름 그 히스테리적이고
병적인 강압 멘트에 대해서..
이해할수있을 것 같기도,
오르가즘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체
딸3명을 홀로키웠으니
충분히 그럴만도해
대리만족을 위해서.. 자식을
퍼펙트한 남자에게 시집보내려 하는
부모의 속내 -_-
그런데.. 그게 행복한 건 아니지~
그래,
이건 내삶이에요 엄마.
넹넹-_-;; 알겠어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