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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서...

김병재 |2007.04.25 09:56
조회 6 |추천 0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자기여자의 사진을 보고있었다.

상사가 지나가다 각자에게 물었다..

 

'누군가?'

 

"예! 제 애인입니다~!"

"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 결혼할 여자입니다~!"

"예! 제 아내입니다~!"

.

.

.

.

이들 모두 전사했다..

 

하지만 살아남은 한 병사가 있었다.

그의 대답은,

 

"예! 제 목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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