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 여 날 미 워 해 요 ..
이 못 난 나 를 용 서 말 아 요 ..
사 랑 한 다 고 . . 사 랑 한 다 고 . .
그 렇 게 수 없 이 되 새 겨 말 해 놓 고
험 한 세 상 여 린 그 대 혼 자 두 고
먼 저 떠 나 는 못 난 나 를 용 서 말 아 요
그 대 여 날 잊 어 줘 요 . .
부 디 이 못 난 나 를 잊 어 줘 요 . .
고 마 웠 다 고 고 마 웠 다 고 . .
그 흔 한 말 한 마 디 조 차 못 하 고
그 대 눈 에 눈 물 맺 히 게 한
이 파 렴 치 한 놈 을 제 발 잊 어 줘 요
그 대 에 게 사 랑 한 단 말 도 미 안 하 단 말 도
그 대 눈 물 닦 아 주 지 도 .. 어 루 만 져 주 지 도 ..
이 제 아 무 것 도 할 수 없 는 못 난 놈 이 지 만
단 하 나 내 가 해 줄 수 있 는 것 이 있 다 면
수 줍 게 웃 던 그 대 작 은 미 소 와
내 품 에 안 겨 흘 리 던 그 대 눈 물 들 까 지
우 리 지 난 아 름 다 운 추 억 모 두 다
가 슴 에 고 이 품 고 간 질 할 께 요 ...
나 의 전 부 인 그 대 만 을 기 억 할 께 요 ..
잊 지 않 을 께 요...
사 랑 해 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