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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左走, 向右走 (Turn left, turn right)

박성호 |2007.04.25 11:51
조회 17 |추천 1


 

소중한 건 사라진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다.

어린 시절 잃어버린

작은 고무공이 우연히 덤불 속에서

발견되는 것처럼

그러나 모든 시작은

하나의 연속일 뿐

프롤로그도 에필로그도 없는

운명의 책은 언제나 가운데가 펼쳐져 있다.

 

-영화 '向左走, 向右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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