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생각 나네요.

야시엄마 |2006.07.21 11:58
조회 422 |추천 0

저희도 첫애때 너무 힘들었거든요.보통 아기용품점에 가서 사면 

30~40만원대에요.근데 알아보면 싼데가 있어요.

남대문시장. 회현역에서 남대문 시장 들어가면 마마아동복인지 아무튼

입구에 있는 크고 오래된 아동복건물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면 남대문에서 신생아용품만으로 아주 오래 장사하신분이

있어요.욕조부터 그 아줌마가 아주 필요한것만 골라주는데요

메이커 납품하는거 상표안 달고 나오 제품이래요.

둘째까지 입히고도 남 줬습니다.꼭 비싼거 찾지말고 저렴하고 좋은거

많으니 알뜰쇼핑하시고 애기 낳으면 한동안은 예방주사 돈이 많이 드니

아껴두세요.보건소는 무료지만 보건소에서 안놔주는건 꽤 비싸요.

꼭 순산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