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제국*
여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여자아이가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이 영원이다 그 아이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 행동을 본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하나하나 즐긴다.
어느날 그 여자아이는 자기와 행동이 비슷한 한 남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 아이의 이름은 한 제국.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둘의 이름은 합치면 이 영원한 제국이 된다)
어쨋든.
두 아이는 이제갓 고등학생이 된 17살 답지않게 조숙한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아이들의 꿈은 세계를 파괴하고 자신만의 영원한제국을 세우는 것이었다. 자 , 이제 둘이 만났으니 힘을 합쳐서 세계를 파괴하고 자신들만의
영원한 제국을 만들기 위해 힘을합칠까?
만약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다면 난 그 사람의 머리를 비루하다하겠다.
그 둘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세계를 점령해나갔다
제국은 뛰어난 머리와 발상으로 세계의 통신망과 정치계를 손아귀에 쥐고 놀았다. 반면, 영원은 살상무기를 대량개발하여 인류를 초박살 내고있었다. 이렇게 서로 너무나 다른 둘이 어떻게 힘을 합쳐 세계를 점령할수있겠는가. 영원은 인류를 점멸시켰다. 이제 영원과 제국만이 남았다.
영원은 제국을 만났다.
자 , 이제 어떻게 될까. 둘이 함께 영원한 제국을 만들어나갈까?
만약그렇게 생각했다면,
틀렸다.
둘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었고
그와 동시에 그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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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 그들이 없는, 즉 전쟁(영원)과 피없는 싸움(제국)이 없는 나라는
영원한 제국인 것이다.
조 수 연 지음. 므흣 ㅎ
국어 시간에 책을 읽기 전에 한 활동이 있어요 ;ㅅ;
거기서 영원한 제국이라는 책을 골랐는데
선생님께서 제목만 보고 소설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라고 하시길래 ;ㅅ; 만들어봤어요~ 수업시간에
즉석에서 적은거라 좀 미흡할듯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