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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화 |2007.04.25 23:38
조회 13 |추천 0


 

사람.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데...

저 사람. 일으켜 세우고 싶은데...

저사람. 내 품에 안아 위로해주고 싶은데...

저 사람. 내게 기댈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지금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지켜보는 것 밖에는...

그래서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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