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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음식 쓰레기 줄이는_ 그린 살림법

백윤미 |2007.04.26 11:35
조회 118 |추천 5


2 여러 번 나눠 먹는 손질법으로
야채나 생선 같은 식재료는 시간이 지나면 쉽게 상해 쓰레기통으로 향하기 일쑤. 특히 다듬지 않고 냉장고에 그냥 넣어두면 싱싱한 부분까지 급격히 상한다. 장을 봐온 뒤 바로 손질해 한 번 먹을 분량씩 나눠 보관한다.

3 구입 날짜를 적어 놓고 순서대로 먹는다
식재료를 냉장고 깊숙한 곳에 넣어두면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상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보관 용기에 구입한 날짜를 메모해놓으면 모든 음식을 상하기 전에 조리해서 먹을 수 있으며, 투명 용기에 담아두면 음식물 구별이 쉽다.

4 그날 먹을 만큼만 요리한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모두 먹는 것. 조리 그릇이 크면 자연히 양도 많아지므로 작은 그릇을 사용한다.

5 냉장고 청소는 한 달에 한 번씩 꼭!
큰맘먹어야 하게 되는 냉장고 청소. 귀찮아도 한 달에 한 번은 날을 잡아서 냉장고 속을 정리하고 청소한다. 주기적으로 냉장고 청소를 하면 무엇이 들어 있는지 체크할 수 있어 버리는 음식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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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는 잡고 부피는 확 줄인다 편리한 음식물 전용 쓰레기통

1 음식물 쓰레기 3시간 만에 건조
주방 싱크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내장형으로 만들어진 제품. 뚜껑을 열고 음식물 쓰레기를 넣기만 하면 된다. 쓰레기 부피가 ¼ 이상 줄어들고 악취와 세균번식을 막아준다. 50만원대, 삼호엔케이.

2 냄새 없이 바싹 말리고 싹~ 분쇄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 분쇄하는 전용 처리기. 싱크대 내부에 설치해 깔끔하고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냄새가 없다. 한 번에 1㎏ 분량의 쓰레기를 처리해주며 하루에 10㎏까지 분쇄, 건조 처리가 가능하다. 크린이, 제이유네트워크.

3 발효균으로 남김없이 처리
특수 발효균을 넣어 쓰레기를 분말 형태의 퇴비로 만드는 친환경
음식물 쓰레기통. 생선뼈, 닭뼈, 게껍질은 물론 부패한 음식물을 깨끗이 처리해 쓰레기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오클린 음식물 쓰레기통, 99만원. 보경하이텍, CJ몰 판매.

4 배수통이 있고 저렴하다
배수통이 있어 물기 있는 음식물 쓰레기의 부피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다.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여 싱크대 주변에 놓고 사용하기에도 좋다. 5천5백원, 창신공업사, CJ몰 판매.

5 누름판으로 물기 싹 제거
이중 구조의 음식물 수분 제거 용기가 들어 있다. 속통에 손잡이가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며 누름판이 있어 음식물의 물기를 더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용량 3.8ℓ. 가격 9천9백원. 내쇼날, CJ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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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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