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높은 곳에서 .. 어떤 생각을 했을까 ..
혹시 .. 무섭진 않았을까 ..
뒤에서 ..
교관이 뭐라 하진 않았을까 ..
무서웠든 .교관이 뭐라했든 .
당신은 잘 하리라 믿습니다 .
마음이 여린 듯 강한 사람이었고 ,
무서움을 많이 타도 용기는
백배만배인 사람이었고 ,
주위에서 뭐라하든 당신은 꿋꿋하게 ,
당당하게 해내던 사람이었습니다 .
어떤 일이든 잘 하리라 믿습니다 .. ..
군인을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