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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파서..">

김장곤 |2007.04.26 13:35
조회 25 |추천 0


나 없이 잘살고 있는 널보니 배가 아프다..

어떻게 나없이 아무렇지 않게 살수가 있니??

옛날에 내가 사랑했던 사람 맞니??

말도 안돼..

나도 너처럼 웃으면서 살고싶다..

하지만 쉽게안된다..

아직도 널 사랑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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