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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와 곰신_

한진경 |2007.04.26 21:17
조회 775 |추천 35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자기여자의 사진을 보고있었다

상사가 지나가다 각자에게 물었다

 


 

"누군가?"


 

"예 제 애인입니다!"


 

"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 결혼할 여잡니다!"


 

"예 제 아내 입니다!"


 

이들 모두 전사했다

하지만 살아남은 한 병사가 있었다


 

 


 

 


 

 


 

 


 

 

그의 대답은

 


 

"예 제 목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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