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tic Monkeys.
4월24일따끈뜨끈신보가나왔다. [Favourite Worst Nightmare]
아직바쁘다는때깔좋은핑계로들어보지못했지만평이괜찮다.
그나저나이밴드를10선에널까말까하다 단지내가좋아하는밴드라는이유하나만으로추가했다. 뭐혹자가이밴드는브릿팝밴드가아니지않느냐태클을걸면할말은없지만, 명확히밝혔듯이영국밴드를다루고있는중이다.
이밴드패기넘치는겁없는젊은밴드라하겠다.
데뷔횟수로3년차밖에안됬지만싱글을무려5장가량가지고있다. 한장의데뷔앨범에서5곡의싱글을뽑아내는무지막지한밴드다. 2006년브릿어워즈최우수신인상을탔다길래처음접하게됐는데 내첫반응은아마이랬다. "이쇼키들뭐야." 13곡의트랙이춘향이순결지키기보다더정조있게한결같다. 한결같이마약한듯뿜어내는그런지락에가깝다. 참이것도매력인게음악을듣고있노라면나도모르게왼손엔샤프, 오른손엔형광펜을잡고책상을두드려데는내자신을발견한다.
좀시끌벅저억한음악이라 싸이BGM으로부적합한게안타깝다.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 When The Sun Goes Down / From The Ritz To The Rubble /
[Favourite Worst Nightma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