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처는요,
너무 깊어서
아물지도...
치료도 못해요.
너무 깊어서
썩혀두거나...
감추거나...
잘라낼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썩혀두기엔
너무 아프구요.
감추기엔
상처가 너무 크구요...
잘라내기엔
그 상처에 담긴 추억이 너무 소중해요...
내 상처는요,
너무 깊어서
아물지도...
치료도 못해요.
너무 깊어서
썩혀두거나...
감추거나...
잘라낼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썩혀두기엔
너무 아프구요.
감추기엔
상처가 너무 크구요...
잘라내기엔
그 상처에 담긴 추억이 너무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