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1월 28일 저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끝난 직후 할리우드에 있는 A&M 스튜디오에서
미국 최고의 가수 45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음을 맞추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20여 년 전 브루스 스프링턴·레이 찰스·다이애나 로스·밥 딜런·
마이클 잭슨·스티비 원더 등 45명의 슈퍼스타들이 아프리카 기아 난민을 돕기 위해
열창을 했던 명곡입니다...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소름이.....너무 멋진 영상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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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앤유 미디어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