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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증상

김현주 |2007.04.29 11:12
조회 365 |추천 7

1.생리가 없어요.

 임신의 개연적 징후로 보자면 생리예정일 이후 10일 이상 계속해서 생리가 없다면

   임신을 의심할수 있습니다.

 

 2.속이 메슥거려요

  오심은 속이 메스껍고 토할것 같은 것을 말합니다.

   입덧의 초기 증세로 임신 초기 이 증상이 심해지면서 구토로 이어지곤 합니다.

   보통 입덧은 아침 일찍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3.구토

    토할것 같이 속이 불편하다 음식물을 토해내는 경우 입니다.

    이 구토는 임신 중기 즉,임신 삼개월을 지나면서 점점 없어지게 됩니다.

 

4.변비가 생겼어요

    수분흡수의 증가로 임신 초기에 발생되어 임신기간 내내 나타날수 있습니다.

    태아를 위해 철분약을 먹게 되는데 이렇게 철분제제를 복용하면 변비 증세가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5.잠이 안 와요
임신을 하면 혈액 내 황체호르몬의 농도가 높아져서 호르몬의 불균형이 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쉽게 받게 되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불면증을 예방하려면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낮잠을 너무 오래 자지 않도록 합니다.

6.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자궁이 방광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소변을 보고 싶을 때에는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체를 따뜻하게 보호하도록 하세요.

7.유방이 부으면서 아파요
유선이 발달하고 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이 점점 커져서 아프게 됩니다. 브라를 여유 있게 큰 것으로
착용하고 냉찜질을 하도록 하세요.

8.숨쉬는 것이 거북해요
혈액 양의 증가로 심장의 부담이 늘어나며 호르몬 균형의 변화로 하반신의 혈액이 심장으로 잘 흐르지
않아서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급한 동작과 무리한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머리가 아파요
호르몬 분비 변화로 자율신경계에 변화가 생겨서 발생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이러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안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10.배가 땅기고 아파요
자궁이 커짐에 따라 자궁 좌우에 있는 근육이 땅기고 이로 인해 하복부, 사타구니, 치골 부위가 아프게 됩니다. 옆으로 누워 휴식을 취합니다.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에 갑니다.

11.외음부가 가려워요
질 분비물의 증가로 평소에 청결하지 않으면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수반될 경우에는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대로 놔두면 조산의 원인도 될 수 있고, 태아에게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 유산 방지 포인트

무거운 것은 들지 않는다.
오래 서서 일을 하지 않는다.
부부관계는 가급적 자제한다.
배를 압박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스트레스 해소에 노력한다.
아랫배는 항상 따뜻하게 유지한다.
갑자기 놀라거나 흥분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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