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그대를 생각합니다. 매일 밤 눈을 감으면 그대를 생각합니다. 매일 밤 매일 낮 매일 아침을 그대 생각에 행복해 하고 있는 날 아시나요? 짝사랑이란 가장 상처받는 사랑입니다. 짝사랑이란 가장슬픈 사랑입니다. 짝사랑이란 혼자만의 사랑입니다. 짝사랑이란 내가하는 사랑입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사랑이 언젠가는 둘만의 사랑으로 변해간다는거.... 이렇게 옆에만 있어도 좋은걸 어떡해요.. 이렇게 보기만 해도 행복한걸 어떡해요.. 말 한마디 하는날이면 심장이 터질것 갇은걸, 나도 어쩔수가 없는걸 어떡하란 말이에요.. "너와 함께웃고, 너와함께울고, 너와함께있고, 너와함께할수있음 좋겠어.... 너라는 존재... 나한텐 쉬운 존재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