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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은 아직. 어떤분야의 전문가도 아니고, 배우는

이성웅 |2007.04.29 23:32
조회 18 |추천 0


 

 

 

 

 

 

 

내 자신은 아직. 어떤분야의 전문가도 아니고, 배우는 입장에 서있는사람이다.

 

물론 문화, 특히 영화라는 부분을 놓고서는, 그냥 영상을 보고 즐기는 정도에 있는나다.

 

그점에서, 난 한번보고 스토리를 알수있는 영화보단,

그냥 19금 영화라도, 영상이 좋고, 느낌이 좋으면 보는거고.

다른 여러 영화들도, 배경이나, BGM들에 더 많이 눈이가고 귀가 간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라는 영화도, moon river라는 너무 느낌좋은 음악 덕택에, 알게된 영화이다.

 

 

-뉴욕 맨하탄의 새벽 거리, 한 여인이 택시에서 내린다. 소매가 치렁한 이브닝 드레스, 얼굴을 반이나 가린 검은 안경. 그녀는 티파니 보석상을 활보하며 흥미로운 눈빛으로 보석을 바라본다. 한 손에 빵을 들고, 우아한 몸짓으로 새벽거리를 리드미컬하게 걸어가는 그녀의 이름은 홀리(Holly Golightly: 오드리 헵번 분), 사실 그녀는 택사스 농부의 아내로 어떻게 그녀가 맨하탄에 정착했는지 알 수 없다.

 가난한 작가인 폴(Paul Varjak: 죠지 페파드 분)은 홀리의 이웃으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는 부자인 여인의 후원을 받으며 곤욕스러운 애인 노릇을 하던 중, 귀엽고 매력적인 홀리에게 점차 호감을 갖게 된다. 마음에도 없는 중년 남자가 귀찮게 군다며 한밤 중에 폴의 침대 속으로 들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의 팔에 안겨 잠드는 그녀의 모습에서, 길잃은 고양이를 귀여워하고 무료함을 이기지 못해 아파트 비상 계단에서 기타를 치며 "Moon River"를 흥얼거리는 모습에서, 폴은 홀리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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