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의 하나님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내가 집요하다는 오해
-> 내 안의 예수 그리스도가 세심하다
내가 하나님을 이용한다는 오해
-> 하나님이 나를 사용 하신다
내가 종교를 가르친다는 오해
-> 나는 ‘사랑’을 공감할 뿐이다
내가 힘들지 않은 척 한다는 오해
-> 힘들어도 힘내기 때문에 힘들지 않은 것이다
내가 고난을 겪지 않아서 행복하다는 오해
-> 진정한 행복은 고난의 정중앙을 뚫고 나가는 것이다
내가 나의 생각이 다 옳다고 생각한다는 오해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옳다는 것이다
내가 내 명예가 높아지기를 바란다는 오해
-> 하나님에게 모든 영광이 있기를 바란다
내가 사람들의 사랑을 끌어 모으고 싶어 한다는 오해
-> 나의 사랑이 온 우주로 퍼져나가기를 바란다
내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오해
-> 당신은 죽어도 나를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