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식장에 다녀와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반포 한강지구에
다녀왔다.
조깅 겸 산보 하러.
동작대교를 지나가는데 유채꽃이 만개가 되어서 보였다.
그래서 보고 싶어서 갔다.
폐고무 폐타이어 같은 것을 재활용 해서
음악 기구를 만들었는데
연주하시는 분들의 그 명랑하고 천진난만한 얼굴표정과 소리가 너
무나 아름다웠다.
휴대폰으로 촬영해서 그런지 화질이 떨어지는 구나.
어제 예식장에 다녀와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반포 한강지구에
다녀왔다.
조깅 겸 산보 하러.
동작대교를 지나가는데 유채꽃이 만개가 되어서 보였다.
그래서 보고 싶어서 갔다.
폐고무 폐타이어 같은 것을 재활용 해서
음악 기구를 만들었는데
연주하시는 분들의 그 명랑하고 천진난만한 얼굴표정과 소리가 너
무나 아름다웠다.
휴대폰으로 촬영해서 그런지 화질이 떨어지는 구나.